[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배우 김정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은의 결혼과 관련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3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전해졌다.
김정은은 현재 결혼 장소섭외를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밝혀졌는데 극비리에 결혼식을 준비중이고 결혼식을 올린 뒤에는 현지에서 예비신랑과 함께 여행을 즐기다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6월 드라마 '여자를 울려'를 촬영하면서 이미 자신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가 힘든 촬영이었지만 예비신랑이 큰 위로가 되었다면서 뒤에서 자신을 바라봐주는 산 같은 존재로 내편같다는 표현을 한 바 있다.
김정은의 이와 같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사세요','드디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나' 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