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2015 MAMA' 빅뱅
'2015 MAMA'에 참석한 남성그룹 빅뱅이 화제인 가운데 광희의 도촬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지난 8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 중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황태지 #맙소사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무한도전"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완벽을 자랑하는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빅뱅은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MAMA)'에서 최고의 상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