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터보 김정남
그룹 터보 김정남이 '런닝맨'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재석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통하였느냐? 1990s' 코너에서는 김정남과 유재석이 나눈 문자가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문자를 통해 "정말 토토가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잊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은 정말 최고입니다. 존경해요. 조만간 다들 얼굴 한 번 뵐게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남은 "이러니까 좋아할 수밖에 없다. (토토가 사람들과) 다 연락한다. 특히 '무한도전' 분들 정말 잘해주시니까 몇 년 전부터 친구인 것 같다"라며 '토토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정남은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런닝맨 X 2015'에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