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설현이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 인증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일요일에 방송된 SBS '런닝맨-X맨 2015'에 출연한 설현은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 유재석, 김종국, 하하 등의 오빠들은 예쁜 설현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람들에게 두루 사랑을 받는 설현은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예뻤다. 설현은 자신의 SNS에 레고 상자를 꺼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제가 원하는 레고 샀어요! 선물주지 마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높은 곳에 있는 레고를 힘겹게 꺼내는 설현의 모습에 팬들은 "귀여워 죽겠음" "레고 왜 이렇게 비싸짐?" "레고 좋아하는구나, 의외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설현이 출연한 SBS '런닝맨-X맨 2015' 후편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