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장영란 "가슴 쳐지고 작아졌다" 19금 발언 '깜짝'
장영란의 과거 방송에서 한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장영란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모유수유로도 잃은 게 많다”고 하자, MC들은 “남편에게 모유 수유 때문에 가슴 성형을 하겠다고 선언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모유 수유를 하게 되면 모양이나 이런 게 볼품없어진다. 첫째를 낳았을 때는 조금 쳐지고 작아졌다. 그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둘째를 낳으니깐…”라고 고백했다.
그녀의 돌발 발언에 놀란 정경미는 “어느 정도 선까지만 하라며” 말렸고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 그녀는 “남자들이 알아야 한다”고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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