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배우 심지호, 혹한기에도 연탄배달 봉사 '훈훈한 기럭지'

입력 2015-12-07 1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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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심지호가 혹한기에도 연탄 배달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심지호는 소속사인 에이치에이트컴퍼니에서 4년째 진행 중인 봉사 활동에 뜻을 더하기 위해 참여했다.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봉사에 나섰다. 같은 소속사 배우 손태영 등도 함께했다.

[연탄 봉사에 나선 심지호]
[연탄 봉사에 나선 심지호]

사진에서 심지호는 연탄 나르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을 내 귀감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장신을 가진 스타답게 '훈훈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연탄 봉사에 나선 심지호]
[연탄 봉사에 나선 심지호]

심지호는 지난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해 안방과 스크린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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