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사랑도 달력 낸다…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 2015-12-04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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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KBS 국민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추사랑 달력’을 출시한다.

[사진제공=KBS 미디어]
[사진제공=KBS 미디어]

추사랑 달력은 4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G마켓에서 판매된다. 추사랑 달력은 2015년 삼둥이 달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 시리즈 2탄으로 탁상형과 벽걸이형 총 2종으로 제작됐다. ‘사랑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표지로 시작해 사랑이 특유의 애교부터 엽기적인 표정까지 다양한 사진들로 구성돼 있다. 아빠 추성훈,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들이 담겨 있다.

사랑이는 지난 2013년 추석 특집으로 방영됐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일럿부터 함께 해온 원년 멤버로 잘 웃는 모습 때문에 ‘힐링 베이비’라 불리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분들께 사랑받게 되어 감사하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자 달력을 만들게 됐다”라고 말했다.

달력 판매 수익금의 전액은 기부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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