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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박진희, 각각 4살-5살 연하 남편 "연상 만나자고 합의했는데"

입력 2015-12-22 0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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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최정윤, 박진희가 연하남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강남 며느리 특집으로 최정윤,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시집 잘간 여배우 서초댁 최정윤과 반포댁 박진희가 등장했다. 김성주는 "최정윤은 4살 연하 남편, 박진희는 5살 연하 남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 말에 허경환은 "둘이 친해서 합의를 본 거예요?연하를 만나자고?"라고 물었다.

박진희는 "오히려 연상을 만나자고 합의를 봤었다"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나는 연하라면 병적으로 싫어했다. 그런데 연상은 내 피를 못 달궈 주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장이 초토화된 가운데 최정윤은 "제 열정을 못 불러일으킨다는 뜻"이라고 해명하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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