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정윤은 가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최정윤은 "실제 청담동 며느리 삶은 어떻냐"라는 질문에 "잘 살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정윤은 "아파트는 전세로 살고 있다"라며 "물론 우리 나이에 비해 좋은 집에 살고 있는 것은 맞다. 근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다. 옷도 많고 그래서 신랑이 무리해서 대출받았다"라고 솔직한 말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절친 박진희와 함께 출연한 최정윤은 정혜영의 냉장고를 보고 자극을 받았다며 깔끔한 냉장고 정리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