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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멤버 티파니, ‘핑크 돼지’라 불려 진 이유? 웃음 장착

입력 2015-12-04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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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승천 기자]태티서 멤버 티파니, ‘핑크 돼지’라 불려 진 이유? 웃음 장착

태티서 티파니

태티서 멤버 티파니의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새삼 이슈다.

태티서의 멤버 티파니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은 “멤버 중 몸무게 1등은 누구냐”고 묻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어 MC 규현이 “키 큰 수영 아니냐”고 묻자 그녀는 “사실 48kg인 내가 가장 많이 나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그래서 요즘 써니가 ‘이 돼지야’하고 놀린다”고 덧붙이며 ‘핑크돼지’라고 불린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태티서는 4일 자정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를 발매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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