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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 시어머니, '박진희는 완벽한 엄마이자 아내'

입력 2015-12-22 1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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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진희 시어머니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택시'에 깜짝 출연했던 배우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손녀 연서를 안고 택시에서 내리는 박진희를 반갑게 맞았다.

이후 MC인 이영자의 몰아치는 질문공세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며느리 박진희를 칭찬했다.

tvN 택시 캡처
tvN 택시 캡처

박진희의 시어머니는 "박진희는 연서의 엄마로서도 내 아들의 아내로서도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면 이른 시간인데도 아기의 이유식을 딱 만들어 놓는다"며 딸을 지극히 살피는 엄마로서의 박진희를 극찬했다.

또한 "아내로서의 박진희는 정말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라며 집안에서 엄마와 아내의 역할을 똑부러지게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시어머니로서 "둘째를 보고 싶다"고 박진희에게 어필해 부끄러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1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5살 연하의 남편과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박진희는 남편과 시부모님의 응원을 받으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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