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승천 기자]태티서 멤버 서현, “12시 되면 피부 재생위해 취침을...” 사연 보니
태티서 서현
태티서 서현의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이슈다.
태티서의 멤버 서현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그녀에게 “피부 재생을 위해 12시에 취침 한다더라”고 말했고, 그녀는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 규현은 “명상도 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생각 정리를 안 하면 잠이 안 온다”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케 했다.
한편 태티서는 4일 0시 새 앨범 타이틀곡 ‘디어 산타’를 공개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