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 '스타킹'의 출연자 강릉 본드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폴아트를 하는 10세 소녀 강릉 본드걸이 출연해 폴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강릉 본드걸은 어린 나이임에도 갖가지 고난이도 기술을 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세계 폴아트 챔피언은 "영윤(강릉 본드걸)이의 기술은 어른들도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도 기술이다"라며 "아마 국내 10명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강릉 본드걸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에 맞춰 폴아트를 선보여 피겨선수 김연아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무대를 꾸몄다.
이에 김새롬은 "피겨에서는 김연아 선수, 폴아트에서는 영윤 양의 이름을 기억해야겠다"며 칭찬했다.
'스타킹'은 우리 이웃들의 꿈, 용기, 도전, 희망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7년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에서 개편 후 화요일로 옮겨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