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송민서 기욤 패트리 커플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제작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최고의 사랑'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 커플에 대해 제작진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당시 송민서가 기욤의 유명세를 이용한다는 악플이 이어졌고, 이에 대해 JTBC '님과 함께2' 제작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민서는 직업이 배우일 뿐 대중에 알려져 있는 스타가 아니다. 소속사나 대표작도 없다"며 "현재 33세로 유명세를 타고 싶어 할 정도로 어린 나이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처음엔 기욤 패트리한테 여자친구가 있는 지도 몰랐다. 그 친구 입장에서는 프로그램 합류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기욤과 송민서를 함께 만나보니 유명세를 떠나서 다뤄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둘 다 결혼 적령기인데다가 서로 많이 좋아하는 게 보였다. 우리가 원하는 콘셉트와 맞을 것 같아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 송민서와 기욤은 애정행각을 이어가며 달달한 열애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