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올드스쿨' 미나
가수 미나(44)가 '올드스쿨'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지난달 1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김상혁, 미나, 개그맨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한 '미안합니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은 미나에게 "류필립은 만난 지 2주 만에 미나의 나이를 알았다고 하던데 먼저 얘기를 안 한 건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미나는 "처음 클럽에서 만났는데, 내가 등이 파진 옷을 입고 춤을 추니까 뒤태를 보고 20대인지 알았다고 하더라"며 "나중에 내 나이를 듣고는 '갑자기 어머니 생각이 났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미나는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남자친구인 남성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27)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