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금산의 기적 '양지홍삼' 최승 대표 제26회 올해의 신지식인 선정

입력 2015-12-23 1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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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최승 양지홍삼 대표가 한국 신지식인협회의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지난 16일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인증식에는 이종진, 김종태, 윤영희 국회의원 등의 내외빈과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고,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상주시가 후원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신지식인협회의 신지식인상은 근로, 교육, 문화예술 등 14개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진다.

[사진=제26회 올해의 신지식인에 선정된 최승 양지홍삼 대표]
[사진=제26회 올해의 신지식인에 선정된 최승 양지홍삼 대표]

8평에서 시작해 100배의 성장을 이룬, 이른바 금산의 기적으로 불리는 양지홍삼(믿음의나무)의 최승 대표는 우리나라의 대표 건강식품인 ‘홍삼’의 진세노사이드를 극대로 끌어올리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4년근 홍삼을 중심으로 한 합리적인 직거래 판매로 고품질 홍삼제품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지식인으로 인증 받았다.

최승 대표는 인삼전매제가 폐지된 1995년 이후 사업을 시작한 1세대 창업자로서, 지난 13년 동안 홍삼 업체를 이끌며, 6년근에만 치중돼 있는 불합리한 홍삼 시장에서 4년근 홍삼의 우수성을 끊임없이 주장해온 홍삼분야 전문가이다.

그는 “6년근 홍삼만이 최고라는, 이른바 ‘6의 마케팅’을 믿는 수많은 분들의 냉소 어린 시선 속에서 14년간 묵묵히 4년근의 우수성을 외쳐왔는데, 진실을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쁨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고품질 홍삼제품을 온 국민이 먹을 수 있는 상식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양지홍삼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신지식인협회는 21세기 창조경제 지식기반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간상을 정립하고 다양한 지식정보의 공유를 통해 생산력 향상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신지식인의 연합체로 관련 분야에서 국내 유일한 등록 협회다. 고(故) 앙드레김을 비롯해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박원순 현 서울시장, 프로게이머 임요환, 당구선수 차유람 등의 명사들이 신지식인으로 등록돼 있고, 이번 26회에는 이만기 인제대 교수, 김문오 달성군수, 차정섭 함안군수, 이용우 부여군수 등이 최승 대표와 함께 신지식으로 함께 선정됐다.

최승 대표가 이끌고 있는 양지홍삼은 MBC ‘불만제로UP’과 채널A ‘먹거리X파일’ 등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양심 있는 소신업체로 보도된 바 있으며 또한 대표상품인 ‘한수위 진플’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HIT500’ 상품에도 선정이 되는 등, 국내 자본 100% 토종 홍삼업체의 자존심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양지홍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amsamo.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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