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쇼타임' 성규, "남자가 야동 보는 건 건강하다는 증거" 소신 발언

입력 2015-12-10 21:45:4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쇼타임' 성규

인피니트의 '쇼타임'이 화제인 가운데 성규의 야한 동영상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성규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바 있다.

[쇼타임 성규.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쇼타임 성규. 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당시 성규는 야한 동영상을 자주 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에 대해 "남자가 야동을 보는 건 당연한 거다. 시각적인 부분에 민감한 건 남자의 본능이다. 여자의 노출에 시선이 갈 수밖에 없다. 야한 동영상을 본다는 건 남자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10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 인피니트'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56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