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에릭남 스피카 한솥밥..에릭남 미국서 '연봉 1억 포기'하고 한국행

입력 2015-12-24 16:51: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스피카와 에릭남이 화제다.

스피카와 에릭남의 cje&m 이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릭남의 연봉이 새삼 눈길을 끈다.

kbs 방송 캡쳐
kbs 방송 캡쳐

지난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에릭남은 가수를 하기 전 유명한 회사에 취업을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윤상은 에릭남이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받는 연봉이 높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따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에릭남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했다며 가수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에릭남은 "연봉 초봉이 1억 정도" 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고, 게다가 대학교를 다니면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인성미남으로 소문이 자자한 에릭남의 이와 같은 소식에 누리꾼은 '에릭남 진짜 엄친아였네''에릭남 연봉 1억 포기란 쉽지 않았을 텐데''에릭남 얼굴 많이 보여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