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치즈인더트랩’의 첫 방송을 앞두고 박해진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1월 첫 방송하는 tvN ‘치즈인더트랩’ 주연인 박해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영상 인사을 전했다.
이날 박해진은 크리스마스 영상으로 인사를 남겼다. 그는 영상을 통해 "2015년이 벌써 마무리가 되어 가는데요. 다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밝은 미소를 전한 것.
알려진 바에 의하면 박해진은 지난 22일 열린 '치즈인더트랩'의 개강파티에서 '치인트' 촬영장 에피소드와 유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등 팬들과 솔직한 문답을 나누며 시종일관 즐거운 시간을 이끌어갔다고.
특히 그는 선물증정 시간을 위해 배우 중 유일하게 직접 선물을 준비하는 섬세함까지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직접 선물을 전달한 뒤 포옹 선물까지 아끼지 않는 특급 팬서비스로 현장에 있는 모든 팬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박해진은 팬들의 인사에 모두 대응하며 끊임없는 아이콘택을 나누고 손을 흔들어 주는 등 친절하고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은 내년 1월 4일 11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