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유승호의 외모 변천사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승호 이대로만 자라다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유승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유승호의 귀여웠던 아역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승호가 출연하는 '리멤버'는 과잉 기억 증후군을 앓고 있어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해야 했던 아이 서진우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변호사가 됐지만, 기억을 갑자기 잃은 후 벌어지는 인생의 변화를 그린 휴먼 법정 멜로 드라마이다.
누리꾼들은 유승호의 소식을 접한 뒤 "리멤버 첫방, 유승호가 다했네" "리멤버 첫방, 아역시절에도 유승호는 빛났다" "리멤버 첫방, 유승호 박민영 러브 라인 기대 중"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