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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족 OECD 3위,'비경제활동 니트족' 81.6%..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아

입력 2015-12-28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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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니트족

니트족이 화제다.

니트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YTN 방송 캡쳐
YTN 방송 캡쳐

일 하지도 일 할 의지도 없는 사람을을 이른바 '니트족'이라 부른다.

니트족의 비중은 OECD 회원국 중 3번째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더 나은 곳으로의 취업을 위한 이른바 '취준생'들이 많아졌기 때문.

특힌 한국의 경우 다른 나라들에 비해 고학력자 대졸출신의 니트족 비중이 높다는 점.

한국의 경우 대졸자 중 니트족 비중이 높은 이유로 고학력 청년들이 실업 상태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취업 준비를 해 좋은 일자리를 찾으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됐다. 한국은 비경제활동 니트족이 전체 니트족 중 차지하는 비중이 81.6%나 돼 다른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취준생 힘들다''제발 일자리 좀 늘어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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