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쯔위
쯔위가 화제다.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간아이돌'에서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가게 됐냐는 질문에 JYP 직원이 대만까지 날아와 직접 자신을 캐스팅했다고 밝혔었다.
이어 쯔위는 부모님이 어린시절 자신이 춤을 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서 부모님 역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쯔위와 멤버 지효의 어린 시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MNET '식스틴'에서는 10년 전 지효가 오디셔늘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영상은 쯔위의 어린 시절과 비교했을 때 거의 비슷한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지효 쯔위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둘 다 여신미모''쯔위, 대만에서 캐스팅됐구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