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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 연달아 사진 공개

입력 2015-12-28 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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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무림학교 이현우

이현우가 ‘오 마이 비너스’ 후속 드라마 '무림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7일 이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시우 아닌 다른 이현우. 또 다른 작업. 기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우 SNS
이현우 SNS

공개한 사진 속 이현우는 홍콩 느와르 영화의 느낌을 자아내는 화려한 조명 아래 홀로 앉아 고독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이현우는 또 다른 게시물로 "#윤시우 #무림학교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이현우는 화사한 은발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KBS2 새 드라마 '무림학교'는 '오 마이 비너스'의 후속으로 오는 1월 1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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