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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상회담 유타 하차…"돌연 하차, 이유는?"

입력 2015-12-29 0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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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비장상회담 유타 하차

사진: 비정상회담 유타
사진: 비정상회담 유타

일본의 비정상으로 출연했던 유타가 '비정상회담'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78회에서는 정상훈이 게스트로 등장, 2015년 세계의 빅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 말미 유세윤은 "개인적으로 기쁜 소식일 것 같지만 우리에겐 조금 아쉬운 소식이다. 본인의 꿈인 가수가 되기 위해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며 유타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하차를 앞둔 유타는 "정말 많은 경험이 되었다. 아무것도 몰랐는데 도와주신 형들, 스태프들 감사하다. 그동안 정말 즐거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유타는 "앞으로 더 성공하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장상회담 유타 하차 소식에 다른 비정상들은 아쉬움과 응원을 이어갔으며, 특히 니콜라이는 일본어로 유타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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