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성우 서유리가 '코드 비밀의 방'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과거 남성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나섰다. 사진 속 서유리는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라우스와 튜브 톱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잡지는 전국 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맥심'초판 물량이 전국에서 조기 품절이래요. 으악 너무 너무 감사한 일...고맙습니다. 재판 들어가서 내일 오후 쯤이면 다시 서점에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맥심' 편집부 분들 휴가 반납하고 물류 창고에서 일하시는 중. 근데 문제는 나도 못 구했다는 거! 즐거운 비명이네요!"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016년 1월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