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참을 수 없는 덕후 본능" 바니걸 변신 '아찔'

입력 2015-12-29 23:59:4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코드 비밀의 방'에 출연하는 성우 서유리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남성 매거진 맥심 2014년 10월호에는 서유리가 블랙 바니걸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사진제공=맥심 코리아]
['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사진제공=맥심 코리아]

당시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 싶다. 이런 참을 수 없는 덕후 본능…옛날엔 어찌 참았을꼬"라는 글과 함께 맥심 표지 사진을 올렸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016년 1월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