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코드 비밀의 방' 서유리
'코드 비밀의 방'에 출연하는 성우 서유리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남성 매거진 맥심 2014년 10월호에는 서유리가 블랙 바니걸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당시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스프레만 하고 살고 싶다. 이런 참을 수 없는 덕후 본능…옛날엔 어찌 참았을꼬"라는 글과 함께 맥심 표지 사진을 올렸다.
한편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오는 2016년 1월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