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한도전', 달력 판매로 4년간 총 27억3천5백77만원 '기부'

입력 2015-12-12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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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 '무한도전'이 그동안 '무한도전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기부한 돈이 무려 2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불만제로'와 '무한뉴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정준하 하하 유재석 박명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정준하 하하 유재석 박명수.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이날 '무한뉴스'에서는 유재석이 "'무한도전'이 그동안 기부도 많이 했다"며 "달력 판매로 그동안 총 27억3천5백77만원을 기부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이 다른 방송 출연을 통해 얻은 출연료 또한 각각 좋은 곳에 전달됐음을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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