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송창의
배우 송창의가 삼진제약 '게보린'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게보린은 송창의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며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의 다양한 통증을 쉽고 빠르게 해결토록 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송창의가 쌓아온 신뢰성 있는 이미지와 게보린의 제품 콘셉트가 잘 맞아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송창의는 2002년 뮤지컬 '블로 사이공'으로 데뷔해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황금신부', 뮤지컬 '레베카'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출시 이후 37년간 두통, 치통, 생리통을 해결하는 국민 진통제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게보린이 새로운 광고를 통해 더 젊고 새련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