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메구리 기자회견]
일본 AV 스타 메구리(Meguri)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카페에서 메구리 국내 첫 단독 팬미팅(주최 와이고수, 후원 소라몰)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메구리는 2009년 일본 AV에 데뷔하여 다수의 AV 작품에 출연했다. 한국에 자주 방문하여 트위터에 인증하는 것으로도 알려진 ‘친한파 AV 스타’다.
이번 메구리 단독 팬미팅은 지난 12~13일 양일간 일일 최대 100명 제한, 유료, 비공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