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힐링캠프' 박나래 "내 외모, 강남이 만든 최고의 선물"

입력 2015-12-14 23: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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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1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박나래가 등장해 '예능퀸 빅매치'를 펼쳤다. 이날 박나래는 "사실 예쁜 얼굴이다"라는 MC 김제동의 말에 "많이 예뻐진 얼굴이죠"라고 답했다.

이어 "제 외모는 강남이 만든 최고의 선물"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그는 "성형 후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귀었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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