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삼시세끼-어촌편’ 차승원의 요리 실력이 화제다.
지난 11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 종영한 가운데 일명 차줌마 차승원이 선보인 요리가지 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만재도에서 29끼를 먹었는데 그 중 차승원 씨가 만든 요리가 80가지가 된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손호준과 유해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여태껏 차승원이 선보인 요리들이 줄지어 포착됐다. 깍두기를 시작으로 김치볶음밥, 뷔페, 생선까스 등 각종 요리들이 차승원의 손을 통해 탄생됐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차승원, 대단하다” “‘삼시세끼’ 차승원, 멋있다” “‘삼시세끼’ 차승원, 전부 다 맛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승원이 출연한 ‘삼시세끼’ 후속으로는 정우, 강하늘, 정상훈, 조정석 등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편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