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강지영 언니 지동원과 결혼
지동원이 걸그룹 카라 전 멤버 강지영의 친언니인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
31일 한 매체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매체는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별로 길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과 신뢰가 깊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평범한 회사원인 강지은 씨는 동생 강지영과 함께 몇 차례 방송에 등장한 적이 있으며, 그때마다 동생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동원은 지난 2011~2012시즌 전남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로 이적한 이후 2012~2013시즌과 2013~2014시즌 두 차례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