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글로벌 코스매틱 브랜드 맥(MAC)이 지난 12월 14일,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가 다수 소속돼 있는 뷰티 MCN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이하 ‘레페리’)와 압구정로데오 에 위치한 ‘조니워커하우스(Johnnie Walker House)’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연말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 분기별로 개최되는 레페리의 소속 크리에이터 대상 파티로서 연말을 맞아 다또아, 뷰티다다, 예니, Made in Mia 등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와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됐고, 코스매틱 브랜드와 함께 펼쳐진 최초의 파티였다.
이 날 맥(MAC)은 파티 시작에 앞서 이들에게 맥(MAC)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브랜드의 사회공헌 활동 등을 소개했다. 또 ‘파티 메이크업 뷰티 클래스’를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모델이 함께 펼치며 주목을 끌었다.
또한 출시 예정인 신상품도 선 공개, 전시했으며 이를 직접 테스트해본 레페리 크리에이터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는 등 주목을 받았다.
맥(MAC)의 뷰티 클래스 이후 조니워커하우스에서 제공되는 부페와 위스키칵테일과 함께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레페리 최인석 대표의 ‘2015년의 레페리의 성과와 2016년의 비전 선포’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레페리는 한 해동안 크리에이터 숫자는 7배, YouTube 구독자 규모는 18배 로 증가했다. 임직원 수는 3명에서 15명으로 5배 늘어나 홍콩 법인 및 중국지사를 설립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파티 스폰서쉽을 담당한 맥(MAC)의 조혜선 차장은 “ MAC은 프로패셔널한 코스매틱이지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어필하고 싶었다”며 “오늘 한국의 많은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파티를 개최함으로써 맥 코스매틱의 특장점과 고유의 매력을 곁에서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