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윤태호
윤태호 웹툰작가와 손석희 앵커가 JTBC '뉴스룸'에서 만났다.
윤 작가와 손 앵커와의 만남은 두번째다. 윤 작가는 지난해 웹툰 '미생' 100만권 판매 돌파로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윤 작가는 '뉴스룸'에서 영화 '내부자들'의 원작인 자신의 웹툰 '내부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완으로 끝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담고자 한 메시지 등을 비롯해 작품의 소재로 삼은 뉴스 이면의 진실 등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한다.
윤 작가는 웹툰 '미생' '이끼' '파인' 등을 연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웹툰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대중은 그의 작품 속에 담긴 대한민국의 리얼한 자화상에 열광했다.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돼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그의 원작으로 영화화된 '내부자들' 역시 30일 누적관객수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몰이 중이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인, 재벌, 언론인에게 복수를 꿈꾸는 조직폭력배 안상구(이병헌 분)와 검사 우장훈(조승우 분)의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