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조세호'가 '인간의 조건'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김흥국 선배님이 지난 방송에서 '왜 안재욱 결혼식 안 갔냐'고 묻지 않았냐"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방송된 '세바퀴'에서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나와 김흥국 씨의 대화가 SNS에 퍼졌더라. 그것 때문에 어떤 분이 진지하게 안재욱 씨와 사이가 안 좋냐고 묻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며 새롭게 만들어 내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조세호와 남창희는 자식을 타지로 보내고 혼자 사는 85세 할머니와 생활하게 된다.
인간의 조건 조세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조세호, 방송 기대된다" "인간의 조건 조세호, 김흥국 너무 웃겨" "인간의 조건 조세호, 대박"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