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양은지, "언니는 참 멋있는 사람"

입력 2015-12-15 2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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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 '택시' 양은지가 언니 양미라를 칭찬했다.

[양은지 양미라.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양은지 양미라.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배우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양은지는 "서로에게 영상 편지를 띄워 보라"는 MC 이영자의 말에 "미라 언니, 언니가 아니었으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나인데 내 이름을 세상에 알릴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해 양미라를 감동시켰다.

이어 "나한테 언니는 참 멋있는 사람이야"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함께 "베프"라고 답하며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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