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인간의 조건’ PD. “남창희에겐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입력 2015-12-16 16:47:04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인간의 조건-집으로' 원승연 PD가 남창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16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에는 조세호, 남창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원승연 PD는 “남창희에겐 ‘인간의 조건’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 해서 안 되면 관둬야하지 않겠나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원PD는 “조세호 남창희와 술을 마시면서 남창희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농담이 아니다. 진심이다. 이정도 해서 빛을 못 보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 배수진을 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하는 조세호는 “평생 남창희가 누군가에게 뭘 사다가 주는 걸 처음 봤다. 남창희와 함께 출연하기 때문에 나도 불안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원승연PD는 “두 사람 모습이 굉장히 아이 같은데 할머니의 모습도 아이 같더라. 이 집은 세 명의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자식이 필요한 부모와 부모가 필요한 자식이 만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나가며 새롭게 만들어 내는 관계에 대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남창희 조세호 소식을 접한 뒤 "인간의 조건, 남창희 조세호 시청률 잘 나왔으면 좋겠다" "인간의 조건, 남창희 힘냈으면" "인간의 조건 남창희, 더욱 열심히 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