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컴백 터보 김정남
그룹 터보 김정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26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과 김정남이 출연해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대한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들은 터보 멤버인 마이키를 언급하며 "연락은 자주 하느냐. 즉석 연결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김정남은 "친하기는 한데 따로 통화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후 마이키와의 통화가 연결되자 김정남은 "미안하다. '토토가' 섭외 원래 너라고 하더라. 형이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에 마이키는 "아니다. 나도 정말 좋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한편 김정남은 김종국 마이키와 함께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 터보의 정규 6집 '어게인(AGAIN)'발매 기념 음악감상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터보의 정규 6집 '어게인'은 오는 21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