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액션 예고편 공개, 스케일·CG '레벨UP'

입력 2015-12-21 0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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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가 압도적인 스케일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확인할 수 있는 액션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개봉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액션 예고편에는 다크 사이드와 라이트 사이드의 대결 구도에 기대감을 더하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고퀄리티 CG효과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영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스틸]
[사진=영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스틸]

기존에 공개됐던 예고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밀레니엄 팔콘과 X-윙 조종 장면, 캐릭터들의 전투신들은 진보된 기술로 다시 태어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의 악역 다크사이드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이 "저항군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도 남김없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정의의 세력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핀(존 보예가)을 위기에 빠뜨리는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우린 그들에 맞서서 싸워야만 해. 모두 함께"라고 말하는 레이의 음성과 함께 그들에 맞서는 저항군들의 모습 또한 흥미를 유발한다.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한 솔로(해리슨 포드)와 츄바카, 새롭게 파일럿으로 등장하는 포 대머론(오스카 아이삭)의 등장은 짜릿한 액션신과 광활한 우주에서 펼쳐지는 고공 액션 장면을 선보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만의 매력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액션 예고편을 공개하며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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