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인기가요' 엑소가 산타로 변신했다.
엑소는 20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불공평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엑소 멤버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귀여운 산타복장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멤버들은 귀여운 표정과 안무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소녀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엑소의 '불공평해(Unfair)'는 트렌디하고 밝은 멜로디와 건반 패턴의 조화가 인상적인 미디엄 팝 발라드 곡으로 '싱포유'와 함께 더블 타이틀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싸이, 방탄소년단, 나인뮤지스, B.A.P, 러블리즈, 라니아, 라붐, 헤일로, 업텐션, 에이프릴, 로미오, 퍼펄즈, 로열파이럿츠, M.A.P6, 스누퍼, 박시환, 로드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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