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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강동원 검사외전, 티저 영상만 봐도 흥미롭다...기대감↑

입력 2015-12-21 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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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함께 출연한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 두달을 앞두고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 영화사 월광 제작)이 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검사외전'은 누명 쓴 다혈질 검사 황정민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강동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검사외전 공식 포스터 / 티저 영상 캡처
검사외전 공식 포스터 / 티저 영상 캡처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오게된 다혈질 검사 ‘변재욱 ’(황정민)은 5년 후 ,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 ’(강동원)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치원이 자신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 변재욱은 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해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한다. 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려 일어나는 사건들을 담은 영화로 황정민과 강동원의 막강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감옥에 갇힌 검사와 세상 밖으로 나온 사기꾼!'의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영화 '검사외전'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동원 오빠 내년에 또 영화로 한번 평정하시겠다" "황정민이랑 강동원 케미 죽는다" "티저 꼭 봐라. 장난아님"등의 의견을 남기며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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