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런닝맨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채연이 과거 중국에서의 인기 비결을 전했다.
채연은 현재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으로 실제로 중국공항 대형광고판에는 채연의 사진이 붙었을 정도로 중국 내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채연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중국에 진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우연치 않게 중국을 갔는데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한 번이 되고 두 번이 됐다. 해외가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채연은 “한국에서는 섹시한 이미지가 강한데 중국에서는 내가 말이 어리숙하니 귀여운 이미지다. 중국에선 나름 발라드 가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채연은 온라인상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며 ‘흑역사’로 남은 ‘눈물 셀카’에 대해 “그때는 진짜 내가 힘들었었을 때였다. 그래서 진지한 마음으로 썼는데 그렇게 손발이 오그라들 줄은 몰랐다”고 설명해 현장을 다시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런닝맨에 출연한 채연은 과거 김종국을 사이에 둔 윤은혜와 삼각관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