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옆집의 CEO들' 손태영 권상우
배우 손태영이 '옆집의 CEO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배우 성동일의 발언이 새삼 웃음을 준다.
지난 9월 2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최강 콤비 특집'에는 권상우-성동일, 박은영-레이디제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권상우는 "아직도 설렌다"며 손태영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이에 옆에 있던 성동일은 "거의 19금이다"라며 폭로를 하기 시작했다.
성동일은 "촬영장에 권상우를 보러 손태영이 왔었다. 보통은 사람들이 보니까 부부라도 애정 표현을 피하는데 이 둘은 일단 안긴다"라고 설명했다.
권상우는 "딥 포옹을 한다"고 말하는 성동일의 폭로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최근 '런닝맨'에서 다시 한 번 손태영에게 반한 일화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은 18일 첫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나의 머니 파트너 : 옆집의 CEO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