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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농도, 피부노화 부추긴다..'실험결과 충격'

입력 2015-12-21 17: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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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초미세먼지 농도, 대처법은 없나?

초미세먼지가 실제로 인체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KBS 방송 캡쳐
KBS 방송 캡쳐

초미세먼지는 주로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겨울철에는 수치가 올라갔다가 봄, 여름에는 낮아지고 겨울이면 다시 올라가는 식으로 계절적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을 보인다.

게다가 초미세먼지는 피부에 영향을 미쳐 공기중의 초미세먼지를 채집해 물에 녹인 뒤 피부에 발랐더니 2주 만에 피부노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초미세먼지는 당뇨나 잇몸질환같은 염증질환자나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사람보다 4배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기 때문에 외출할 때 마스크를 사용하고 귀가 후 샤워를 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예방법이 없어 국가적인 차원의 저감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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