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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강용석 컴플레인 폭로… "제대로 안 보고, 컴플레인"

입력 2015-12-21 23: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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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강용석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언급한 강용석 변호사와의 인연이 새삼 화제다.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썰전 강용석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썰전 강용석

최현석을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강용석과 대화를 나누었고, 이날 강용석은 "최현석 레스토랑에 가 본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최현석은 "그때 스테이크를 드셨었는데 굽기에 대해 컴플레인을 하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의 발언에 강용석은 "최현석 레스토랑인지 몰랐다"며 당황했고, 최현석은 "스테이크 가운데를 잘라서 굽기를 봐야 하는데 끝을 잘라서 보시고는 굽기가 안 맞는다고 컴플레인을 하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노쇼', 예약하고 연락없이 오지 않는 손님에 대한 따끔한 일침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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