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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와 말랑말랑한 멜로 장면 참 많아”

입력 2015-12-23 12: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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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영화 '조선마술사'의 고아라가 유승호와의 멜로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조선마술사'의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대승 감독과 주연 배우 유승호, 고아라를 비롯해 조윤희, 곽도원, 이경영이 참석했다.

고아라는 "유승호 씨와 알콩달콩, 말랑말랑한 멜로 장면이 참 많았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도 꽤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호 씨와 새장에서 키스신을 찍을 때 스태프만 50명 정도의 인원이 촬영을 지켜봤다. 그렇게 많은 스태프들이 리허설 때부터 끝날 때까지 지켜봐주시는 열정을 보여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고아라의 소식을 접한 뒤 "고아라, 유승호와 케미 기대" "고아라 조선마술사 어떤 연기 보여줄까" "고아라, 유승호와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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