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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산 이후 근황 공개…"4개월 딸 공개"

입력 2015-12-21 21: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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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배우 소유진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사진: 소유진 아이가 다섯,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소유진 아이가 다섯,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에 앞서 소유진은 지난 2014년 종영한 KBS '예쁜남자' 이후 2년 만에 '아이가 다섯'으로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특히 소유진은 지난 9월 출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소유진은 불과 출산 4개월 여 만에 활동을 시작하는 것.

한편,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으로, 소유진은 극중 이혼 후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이자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할 예정으로, '아이가 다섯'은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연출한 김정규 PD가 호흡을 맞춘 주말드라마로 내년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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