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톰하디가 내한해 많은 영화관객들을 만났다.
지난 20일 밤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톰하디는 영화 '레전드' 무대인사를 가졌다.
톰하디는 그를 보기 위해 영화관 밖에서 기다린 팬들에 몇시간에 걸쳐 사인 해주고 사진을 찍는 등의 팬서비스를 했다. 팬들은 톰하디가 '뽀뽀를 해줬, 허리를 끌어안고 사진을 찍어줬다' 등의 후기를 올리며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특급 서비스를 보여준 톰하디가 한국을 찾은 이유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초청 때문. 한국을 찾은 그는 지난 19일 서울 한남동의 한 공연장에서 인디밴드 더 모노톤즈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는 등 한국의 문화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톰하디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 '레전드'에서 '킹스맨'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태론 에거튼'과 호흡을 맞추며 영화를 찍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