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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음식문화, 장수나라로 알려진 이유… ‘식습관에 답 있어’

입력 2015-12-21 2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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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불가리아의 음식문화가 누리꾼들의 화제다. 최근 장수나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 불가리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특히 그들의 식습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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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음식문화, 특히 장수하는 식습관 첫 번째는 곡물, 콩류, 채소류 등의 식물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는 육류 섭취를 주 2회 이하로 섭취하며 세 번째는 생선을 매일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다.

미국인 9만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가장 장수하는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은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매일 생선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수 하는 습관이 있구나" "역시 채소가 건강에 좋다" "불가리아 음식문화를 따르는 게 장수의 비결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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