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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샘물 등장, 뷰티 방송 자리 잡을까…민아 얼굴 변신 '눈길'

입력 2015-12-20 2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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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혜정 기자정샘물이 백종원의 빈자리를 채웠다.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요리사 백종원을 대신해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이날 정샘물은 메이크업 모델로 나인뮤지스의 민아를 초대했다. 민아는 "방금 전에 방송을 하고 와서 무대 화장을 했다가 지워 불안하다"고 수줍어했다. 그러나 그녀의 민낯은 잡티 없이 탱탱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샘물은 "진짜 인형미모다. 민낯인데 어떻게 이렇게 예쁘냐"고 칭찬을 했다.

정샘물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1세대로 전지현 탕웨이 등 유명 배우 메이크업을 담당한 것으로 유명했다. 과연 그녀의 뷰티 콘텐츠가 '마리텔'에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녀가 출연한 '마리텔'은 다음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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